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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급하고 완벽주의자인 엄마가 아이들에겐 결코 좋은 엄마가 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중인데...
가끔 저의 노력이 무너질 때면 제 마음이 더 힘드네요...
그냥 생긴대로 살면 안될까...싶기도 하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게 자식키우는 엄마이기에
매일 반성과 각오를 되풀이하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18 -
답글 제 얘기 하시는줄 알았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급한건 딱 제 얘기네요 ㅠㅠ
저도 어제 아이한테 아침부터 막~~~ㅠㅠ퍼부었네요 ㅠㅠ
마음다잡고 입도 꾸욱 닫고 눈도 다른 곳을 보려해도 어떤 날은 자꾸 밟히는 날이 있네요! 그런 날은 하루종일 찜찜! 그래도 원인을 알고 또 예전보다 노력중이니 좋은 날있겠죠?^^ 라쿤맘님!함께 힘내보아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