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의 멋진 18일 에는 대학때 처럼 오랫만에 일일 찻집을 했습니다 교회의 작은 그룹에서 전도축제 겸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와 소탈한 음악회를 했는데 참 좋았어요 vip(전도대상자)와 친지들을 초청하고 아끼던 물건이나 사용치 않는 살림들을 기부하고 저렴하게 판매해서 조손 가정을 돕는 일을 기획했는데 대박 성공작이었어요 흥분해서 밤잠도 못 이룰 만큼 감사한 날였어요 몸은 피곤하지만 행복한 날이었는데 늦은 밤 소식들은 가슴 아픈 것들이네요ᆞ아~~애석한 세상이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내야죠! 착하고 좋은 일에 쭈욱 헌신하겠습니다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10.18이미지 확대
답글당연히 잘 되실 겁니다. 이정도는... 건강만 지키시면 ...건강하시니까 별 걱정 안하렵니다.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4.10.19
답글좋은 일엔 늘 구설수가 따른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는 이곳이 정신적 위안의 지주로써 함께함을 뛰어넘어, 삶의 질을 높혀가는 방법을 배우는 값진 공간임을 인정할것입니다. 맘은 속상하시고, 황당하시고,아프지만 너무 심려 마세요.. 좋은쪽으로 흘러갈 것입니다..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4.10.19
답글다시 목이 아프기 시작하네요... 예민한 신경을 가지고는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감기약먹고 자야겠어요. 내일 유치원 운동회인데...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10.18
답글참 행복한 날이셨을텐데..가슴아픈 소식들에 가슴앓이 하시겠네요ㅠㅠ 저도 늦은 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소식 접했네요. 너무나 큰 희생을 치루며 헌신해 오신 분의 삶과 노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의 오해와 질타에 제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안타까워서 잠 못 이루는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