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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아침마다 작은 얘랑 실랑이 하느라고 혈압이 오릅니다 ㅠㅠ
말꼬리잡고 따지고 드는 버릇,제발 학교가는 아침시간엔 안 했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말꼬리'는 틀린 말이랍니다. '말의 틈'이랍니다.ㅠㅠ 조금이라도 강압적인 말로 누르려하면 벌써 얼굴에 '나,엄마말 안 들을거야!'라고 씌여있네요. 그래도 오늘은 현관 나가기전에 억지로 끌어안아줬습니다. 또 이 녀석을 다룰 새로운 차원의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20 -
답글 공감해요.
초1인데 일년내내 사춘기같아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10.21 -
답글 저두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