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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흐렸네요..
    비가 올것 같네요. 설마 눈이 내리지는 않겠지요?
    지난번 폭설에 집안 눈이 아직도 녹지 않고 있거든요.. 콰당 한번 해주시는 센스도 발휘했으니 이젠 봄이 왔음
    좋겠습니다.
    직장생활할때는 몰랐는데 자의반 타의반 전업주부로서 집에서 아이랑 같이 있는게 고역이네요.
    정말 빈둥거리는거 볼수가 없네요. 한숨이 절로 납니다. 어쩌면 저리도 빈둥빈둥 되는지
    몇일만 참으면 되겠지요.. 그리고 나서 후회하겠지요. 야단친것을 ㅎㅎ
    작성자 TJMH 작성시간 13.02.26
  • 답글 같이 빈둥거리며 느림을 느껴보세요. 워낙들 경쟁이 치열한 사회라서 여유를 가지면 오히려 죄책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3.06
  • 답글 네 맞아여. 출근걱정안해서 좋은데... 너무 빈둥대니 참기가 쬐메 힘드네요.
    방학에 온전히 같이 지낸것이 이번이 첨인데.. 방학 끝나가니 좀 잘 지낼껄 후회되여. ㅎㅎ
    작성자 TJMH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8
  • 답글 빈둥거리는거 좀 봐주세요.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안그러면 언제 그래보겠어요.ㅋㅋ 직장 다닐땐 몇일 집에서 푹 쉬었으면 하는게 소원인데 막상 전업주부되고보니 맘 불편한게 또 있지요? 전업주부 장점도 있잖아요. 잠 들기전 다음날 출근 걱정 안해도 되는게 전 제일 좋았던거 같은데... 힘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2.28
  • 답글 겨울 내내 진짜 게으르게 살았는데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참아봅시다^^~~~~~~~~~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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