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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만 오면 천식으로 도지는 딸램..
    천식으로 힘든데 가방매고 혼자 집에 오려니 서러웠든가 봅니다.
    집에 오자마자 전화기 대고 울더라구요...

    집에 가서 보듬어 주고, 안아주고, 간호해 주고...
    어제밤도 쌕쌕대며 숨도 제대로 못쉬어서 밤새 뒤척이는 아이 간호해주고,

    오늘은 등교하지 말고 집에서 쉬고 있으라고 두고 출근했네요...
    작성자 호준,주하맘 작성시간 14.10.21
  • 답글 힘내세요!아이가 아픈만큼 그보다더 아픈것이 부모마음 일텐데 ~따님이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0.22
  • 답글 아픈 아이 두고 출근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안쓰러울까요.. 이럴때는 직장맘 정말 싫죠?
    저도 오늘 하교후 사라진 아이때문에 마음이 어지러웠어요. 당장 달려가지도 못하고... 직장에 앉아 받지도 않는 전화만 계속했네요. 저학년이 가장 고비인거 같아요. 이고비만 잘 넘기면 된다고 다들 그러는데.. 그래도 참 속상합니다.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0.21
  • 답글 고생 많으시겠어요. 저희 신랑도 천식이라 어릴 때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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