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아들이 넉살이 참좋아졌다고 보고있었거든요?어딜가든 계원셤보러갔을때도그렇고 학원 레벨테스트할때도 운동할때도 옆에 있는 아이들과 끊임없는?수다를 떨길래요...근데 알고보니 그애들 표정이 헐~~그게 ?먼소리다냐?이런거더라구요.이상한애처럼 애들한테 자꾸 얘기를 하는데 그 내용이 고딩사촌형들한테들은개그그리고 자기가 발명한 얘기 마술 뭐그런건데 끊임없는 황당?한 얘기들이더라구요 흐흐흐 그래서 동생들이 좋다고 따라다니나바요.맨날1학년짜리한테 전수?하고있네요. 정말 황당?기발?웃김?헐~~~~에휴 요즘큰넘은 피아노에미쳐서 시끄럽게하고 둘째는 집안에서외발자전거타구댕기고 막내는하루종일 기찻길온집안에다깔구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2.28
답글집안 풍경이 그려지네요. 마술은 승민이한테도 전수해주라 하세요. 관심 많은데... 두 대두님들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2.28
답글저도 3월이면 길고 길었던 두 녀석들과의 동침에서 좀 자유로워지겠죠? 따로따로 한 명씩 두어달 같이 있었다면 공연도 보고 체험도 가고 진짜 잘해줄 수있었는데..하는 변명과 아쉬움이 조금 생기네요...ㅎㅎ 형주님..봄이 오면 오전에 엄마들 벙개모임 자주 추진해주세효~~애들 동행하지 않고 오전시간만 근처 공원..마트..아니면 브런치 벙개등등?? 뭐가되었든 3월이 무척 기다려지네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2.28
답글이제 가방만 수선하면 우리집도 개학준비 끝나요. 방학때마다 삼시 세끼 영양 챙기는게 저는 젤 부담되요. 아침에 한번 준비해서 똑 같은 걸루 하루 종일 먹으랄 수도 없고, 이것 저것 준비해두면 걍 냉장고에서 썩고 있는 날도 있구요. 이래저래 학교 급식이 제겐 천국인데, 간혹 뉴스에 나오는 요상한 얘기를 접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열불이 난는데 무슨 시민운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들기도 해요. 헌데 기력이 딸려서 원.. 쩝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