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모두 학원 다니느라 평일에 함께 놀수 없는데 어쩐 일인지 오늘은 친구를 데리고 와서 한참을 놀고 있네요^^아이의 웃음소리를 들으니 제가 너무너무 맘이 좋습니다. 맛있는거 시켜줘야겠어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