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엉뚱한 소릴 하는 딸아이에게 의도적으로 한소릴했네요!ㅠㅠ 학교 보내고나서 그냥 부드럽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정정해서 알려줄걸 그랬나싶은 마음도 들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자기 생각만 맞다며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소릴하면 욱~~~~하게 되네요! 때때로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했때가 있는데 제가 고지식한건지~ 꽉 막힌건지 ~ 그 말을 도통 이해할 수 없을때가 있네요 ~ 오늘밤 자기 전 다시 얘기 좀 나눠봐야겠어요 ! 좋은 방향으로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4.10.24
답글쑥쑥이님~ 쪽지 보내드렸는데.. 확인 한번 부탁^^작성자koob작성시간14.10.24
답글저두 매일 아침 고난의 연속입니다^^ 자기 생각만 맞다고 우기는 작은 아들,아무리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도 안 받아들이네요 ㅠㅠ 이 녀석이 엄마를 우습게 아나? 은근 화부터 납니다. 기싸움하지 않기로 맘먹었는데 참 힘드네요^^ 공감해주지 못하고 잘못된 걸 지적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뭔 방법을 써봐야할지 저두 고민입니다~~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