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욜은 더욱 좋은 날이랍니다 작은 그룹으로 모여 예배드리고 삶을 나누거든요 마음을 열고 자기 치부도 보이고 아픔을 드러내고 그리고 함께 공감해주는 모임이예요 어느새 깊은 정이 들어서 친 자매 처럼 가깝게 지내는데 금욜마다 참 행복하네요 가을 정취를 맛 보며 같이 야외에서 식사도 하고 티 파티도 합니다 삶의 환기를 맘껏 누리며 새로와지고 서로를 사알짝 비춰주어서 본인의 문제를 깨닫게도 하고 같이 성장하는 모임을 꾸려가는 기쁨을 어디다 비할까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여기 카페 들어 오시고 글 읽어 주시고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축복받으시고 깊은 성찰과 변화와 발전을 이뤄나가시길 ,행복하시길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