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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대해서,영재아에 대해서 점점 더 많이 알게 될수록 댓글달기가 힘들어지네요^^::
댓글 썼다 지웠다 계속...결국 지웁니다. 생각도 많아지구요...
부모님들의 절박한 고민에 힘이 되어주고 싶긴한데 제가 똑같이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대해 '경험'으로서가 아닌 '지식'으로 다가가는 무례함(?)을,그런 실수를 해서는 안될것만 같아서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24 -
답글 저도 그래요 ! 라쿤맘님 맘과 같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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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시간 보아왔지만 어느 경우도 똑같은 집은 한집도 없더라구요.그리고 결국 해답은 본인이 찾아가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도 있고 많이 좋아지기도하고, 남들 눈엔 보이는데 본인은 끝까지 몰라서 문제를 계속 가지고 가기도하고 결국 본인 몫이 아닐까요? 그저 돕고싶은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