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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로병사가 이처럼 가깝게 피부에 닿게 느끼기는 처음이네요. 언젠가 누구나 다 겪을 수밖에 없는일인데
아무일 없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요.아직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많은 것이 오네요...늘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2.28 -
답글 아이들은 커가고 어른들은 늙어 가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3.06 -
답글 아니요.위독한게 아니고 갑자기 조금달라진 모습이낯설어요.너무씩씩하신분이시라...늙으면 아기가된다쟎아요.아빠도 말은안해도 많이 외롭고힘들었나바요.얼마전까지오십대로보였는데...이젠 아프기시작하시는거보니 삶이란게 참...저는 중년을 부모님덕에빨리 맞는것같아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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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어머님 많이 위독하세요?
힘내요!! 아무일 없는 일상이야말로 가장 감사한 일이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