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둘을 어떻게들 키우싶니까? 참...셋키우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입니다. 하나일때 만큼 온전히 아무것도 못해주는데도 왜이렇게 힘들까요?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_- 뭐라도 해주고 힘들면 몸은 힘들어도 맘은 뿌듯했는데 ..이건 맘도 몸도 ㅜ.ㅜ 푸념만 늘어놓다 가네요 늘~ 2학년 새학기라 제맘이 더 콩딱 거립니다 담임샘이 누구실지...친한 친구들과 다 헤어졌다고 우울해 하는 성준이가 잘 적응하기릴 바랄뿐입니다. 늦은 밤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3.03.04
답글저요!셋이요.ㅎㅎ 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3.06
답글그런 것도 아이들이 경험하고 극복하면서 커 나가는 것이겠지요. 작성자청년정신작성시간13.03.06
답글저두 요새 딱 그렇습니다. 나이탓을 하고 있는중인데 나이가 들면서 몸이 힘들어지니 정신적인 힘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의욕도 없구 열정도 없구ㅠㅠ 성준이 동생이 많이 어려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실듯 하네요. 힘내세요. 저두 같이 힘내야 겠어요^^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