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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합니다~~
어제 실내화를 공원에 잃어버리고 온 작은 녀석,제가 놀랄 정도로 불안해하고 걱정을 해서 야단을 칠 수도 없었어요.
쿨~한 엄마 모드로 위로해주고 형하고 가서 새로 사오도록 했네요^^ 자신의 실수에 대한 엄마의 너그러운 포용이 의외였는지 어제,오늘은 순응적이네요^^ 저도 반성했습니다. 너무 원리원칙대로 아이를 키웠구나..싶은...
나사 몇개 풀고 키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29 -
답글 그 심정도 이해가 되네요^^
너그러움이 쉽사리 되지 않는 현실이 맘에 안들때도 많지만,
애쓰고 노력하니 쪼금 되는것도 같아요~ 라쿤맘님의 그 마음도 내마음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