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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요즘 부쩍 멋을 부리네요 ㅋㅋ
    옷도 이런 스타일로 사달라~ 신발도 저런 스타일로 사달라~안경테도 바꿔달라 등등 옷입고 거울도 한참 보구요!
    예전엔 핑크색만 좋아하더니 올해들어선 촌스럽다며 자기는 이제 검정색 ᆞ회색같은 무채색이 좋고 핑크 빼고 다른색들이 더 좋다네요^^
    좀 더 크면 또다른 변화도 있겠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0.30
  • 답글 라쿤맘님 아드님들 넘 귀여워요!삐삐가 생각나네요! 삐삐도 롱스타킹을 짝짝이로 신었던것같은대요 ㅋㅋ 아궁~^^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30
  • 답글 옷에 대한 까탈스러움은 평생 가나봐요. 큰애는 어릴땐 별 관심없었고 대학 가니 신경쓰는데 작은 녀석은 아주 어릴때부터 취향이 분명해요.무채색 옷,무늬없는 옷,체크무늬 No,이젠 칼라있고 단추 많이 달린 셔츠는 완전 기겁을 하네요^^;;매일 옷 때문에 실랑이 벌였는데 오늘은 옷 3가지 꺼내서 그 중에서 고르라고 했어요.ㅋ 엄마가 방법을 바꾸면 순간 당황한답니다^^ 근데 이상한건 큰 애나 작은 애나 유치원 다닐때 양말을 한짝씩 다른 색으로 신고 가겠다고 우긴적이 있어요.이상하게 둘 다요. 희안하죠?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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