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 갑작스런 장염으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딸랑구가 걱정을 안끼치니... 이제 제가 골골 거리네요...^^;;;
    그래도 엄마 아프다고 챙겨주는 딸랑구 덕분에 행복합니다...
    언제 이리 큰건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 내일은 울 딸, 초등학교 첫 학예회예요.
    바이올린 합주 한다는데... 떨린다네요~
    유치원 4년 내내 발표회 많이도 했는데... 그거와는 또다른가봐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4.10.30
  • 답글 좀 괜찮으세요? 얼른 나으세요 !~♡ 따님도 자알~~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0.31
  • 답글 건강 조심하셔요
    딸랑구라는 표현 넘 이쁘네요
    얘들이 엄마 아플 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간호해주는데 감격스럽죠 ?!
    학예회 연주는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