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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사물함에 넣을 짐과 책이 무거운것 같아 등교할때 같이 갔다왔는데요.
돌아오는 길 맘이 무겁습니다.
여유를 가지자 생각했거늘 너무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하는 회의가 듭니다. -_- 작성자 TJMH 작성시간 13.03.05 -
답글 힘내세요~저도 느리기만 하는 아이를 지켜보며 많이 뒤처지는거 같고 그랬는데 ... 꼭 그렇지만도 않는거 같아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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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힘내자구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