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그 시간 중에 아이의 생각과 내면안에 많은 것들이 자라고 있겠지요 그런 모습 조차 꼭 필요한 과정이고 투자의 시간이려니 하고 기다려주시고 긍정적으로 수용해주세요 초조해 하거나 조바심 내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아주 불편한 것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아이는 엄마로 부터 자꾸 달아나고 싶기도 하다가 또 그렇게 할 수 없는 자신의 한계를 알기에 다시 찾아들고 다시 또 날아가도 싶고 이런 양 날개를 펴고 있음을 이해해주세요..틈을 허용해 주세요^&^ 진짜 고민을 이야기 할 때 까지 시치미 뚝 떼고 기다려 보세요 ^^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