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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생모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영문 몰라 하다가 1년여만에 카페에 들어와보니, 친정에 온 기분이네요. 아직도 헤매는 중인데 간만에 푸근한 기분 느끼는 순간입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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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님 반가워요 ^^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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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 분 맞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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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