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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에 한번씩 열리는 학부모 기도회에 참석하여 인간적인 욕심과 기대
    아이를 통제하려는 나 중심의 양육의 태도를 회개하고 진정 참 자아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고
    성공해서 남주자는 가치관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양육했습니다
    아직도 저의 가정의 이런 분위기와 목적을 이해못하시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배우고 듣고 깨닫고 거의 삼십년을
    남편과 함께 지녀온 자녀양육의 가치관과 행복에의 가치관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입니다 중간중간 아픔도 핍박도 있었지만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선한 일과 인간사에는 늘 그런일들도
    끼어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하고 든든한 기도의 삼겹줄을 잡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04
  • 답글 '아이를 통제하려는 나 중심의 양육 태도' -마음이 참 찔립니다..
    오늘 또 저의 태도를 반성합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11.04
  • 답글 감사합니다! 네 자녀를 위해 울라!라는 말씀처럼 진정으로 기도하는 부모가 되고싶습니다!매번 흔들리고 흔들리나 그래도 까페가 있어 하루하루 힘을 내네요^^ 선생님ᆞ지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ᆞ 힘내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04
  • 답글 감사합니다빵긋~
    그래도 이든마미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하다고 느낄 수 있음을 또 감사하게 됩니다.
    힘든일을 겪는다 하셔도, 선의 열매가 곧 열릴 것이고,
    지으신 선한 일들은 그 복을 다 찾아서 저절로 받게 될 것입니다..
    늘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자신과 타인을 위해 화이팅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저도 이든마미님의 기도의 삼겹줄 함께 잡아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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