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내내 십자수를 했어요.딸아이가 하고싶다며 문구점에서 사왔는데이래저래 결국 제 일이 되어 버렸네요..^^;;눈이 침침해요...ㅎ^^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4.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