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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첵합니다
둘째 아이 진학문제로 고민의 고민중인 요즘입니다
유학 결정으로 서류 준비하고 있어요
철없는 아이를 보내려니 마음이 복잡합니다
간절한 기도로 아이의 길을 축복하렵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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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이선생님~
아이는 기대감에 들떠 있고, 전 또래보다 더 철부지인 아이가 걱정되고 그러네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동혁엄마~
응원, 고마워요~^^
귀국후 상황까지 고려하려니 머리도 복잡하고, 여러가지 검사에 서류들 보니 코앞에 다가온 아이의 유학이 실감나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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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언니 둘째 유학보내시는거예요? 아직 중학생이라 멀리 보내기 맘이 짠하실거 같아요. 그래도 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아들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잘되리라 믿고 응원할게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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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마음 짐작됩니다.
아이는 잘 하고 올건데,,엄마가 문제지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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