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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 아이들은 또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새기네요.재진이서진이정훈이 은수 시우 주영이는 서진이네서 텐트치고자고 나중에커서는 자기들끼리 만날수있겠죠.소중한만남들 감사하네요.저는 어머님이 입원중이시라 체험학습못갔네요.정신없는 와중에도 이런 일들 참 행복하네요.윤지랑동생들도 저희집서잘먹고잘잤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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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치닥거리가 장난이 아닐텐데... 참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들입니다. 행복한 유년 시절은 아무나 가지지 못 하는 큰 재산입니다.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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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정말 소중한 인연에 감사한 마음이에요
어머님도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