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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였습니다. 큰아들 따라 병무청 갔다가 아들이 사준 근사한 점심 얻어먹고 늦게 돌아왔어요.
아직도 엄마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맑은 성품의 아이를 보면, 든든함과 함께 맘속 깊이 아픔이 느껴집니다...
인내의 시간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1.07 -
답글 아드님께서 사주신 식사 넘 좋았겠어요!또한편으로는 짠하셨을 것도 같고요~
저는 가끔씩 ᆞᆞᆞ아이가 이대로 내곁에 쭈욱~머물렸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엄마의 욕심이겠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