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초라 많이들 바쁘시죠? 저도 괜히 정신이 없네요. 아직도 조마 조마 한 마음을 내려놓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어제 학교 총회가 있어서 참석했다가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1학년때 선생님 한테 전달 받은 것도 있고 제가 지난주에 잠깐 들러서 이야기 한 것도 있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몇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하시네요. 3,4월 달 동안은 충돌이 생기더라도 좀 강하게 나가신다고 하시네요. 아직은 반 친구들이 욕하거나 놀리거나 때리지 않아서 선생님이 지형이 의견을 받아주시지 않고 무섭게 하셔도 학교에 안간다는 소리는 하지 않네요. 다들 별 일 없으시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3.14
답글그래도 선생님께서 신경은 쓰고 계신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인듯하네요.. 지형이와 태희님 마음에 하루바삐 평화가 왔으면하는 바람입니다~^^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3.14
답글그냥잘지내는것처럼보이는것도 아이들이크다보니 제가 아이들과조금 떨어져서가아닌가싶어요. 저두 짐 완전피곤^^ 빨리한가한시간이 왔음좋겠어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