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시엄니는 위내시경 검사하다 후두낭종이 발견되 수술날 기다리고 있고 승민이는 좌충우돌 하루하루 시트콤 찍고 있어요. 학급회장이 되어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하니 지도 힘들겠지요.교실안 서열 전쟁은 여전하고 분노 폭발을 다시 집어 넣어야하니...ㅋㅋ 다행히 담임샘이 더불어 사는 삶을 강조하셔 잘 다독거려주고 감성이 섬세한 아이라고 좋게 말씀해주시니 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다음주 시엄니 수술 잘 끝나고 안정되면 승민이 일상도 올려볼게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3.18
답글어머님~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승민이에게 회장으로 선출되어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승민이의 시트콤 이야기 빨리 듣고 시퍼요~~~ㅎㅎ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3.21
답글할머니 수술 잘되시겠죠? 승민이 회장됬으니 혈기를 누르고 애들 봐주느라 고심 하겠네요.ㅋㅋ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3.03.19
답글시트콤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3.03.19
답글어머님 수술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승민이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이 궁금하네요.^^ 승민이가 회장 역할 확실히 잘 해낼꺼라 믿습니당.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3.18
답글학급 회장이 되었군요. 진소연 양(중2)도 회장 되었다던데... 작성자청년정신작성시간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