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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네요...비 그치면 겨울에 성큼 다가가겠지요...
    일년중 겨울이 제일 힘듭니다,
    언제부터인가 아주 추운 겨울밤이면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의 고통이 자꾸 맘에 걸립니다.
    따뜻한 집과 먹을 음식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밖의 다른 고민들과 걱정거리들은 모두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들이라는 긍정적인 마음도 생기구요...
    올 겨울도 모두들 무사히, 건강하게 살아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1.11
  • 답글 라쿤맘님 ~마음이 너무 고우세요 ! 감동감동~♡저도 아이 재우며 기도할때 따뜻한 집과 먹을 양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늘 기도해요! 전 어릴때나 지금이나 차창밖으로 산이 보이면 날이 추워지면 산속의 동물들은 어떻게 하나? 나무들ᆞ풀들은 어떡하나?집없는 이들은 어찌하나?그들의 감정ᆞ마음이 염려돼 늘상 생각에 잠긴답니다 !어릴때부터 그랬어요!또 뉴스에서 가슴 아픈 소식들이 전해지면 맘이 슬퍼져요! 뉴스보고 우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거라고 친구들이 놀린적도 있어요ㅠㅠ 특이하다면서요 ㅠㅠ올 겨울 모든 이들이 외롭지않고 춥지않고 넉넉했음 좋겠네요!아~~~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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