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정말 모르는 문제와 살짝 실수한 문제를 다르게 다루는 아들,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꼼꼼함을 요구하는 엄마. T.T 아들~ 제발 말을 해 줘.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