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카들이 두명 수능을 보는데한명은 재수라서 제가 더 떨리네요.그래도 둘 다 최상위권이라 제대로만 보면 원하는곳가리라봅니다.행운이 있길~~이든센터 수험생들 화이팅! 고3 엄마들고생하셨습니다~~요즘 울아들은 말을 넘 잘들어요.무조건 뭐하라하면 네~~하네요.중딩이가 되려니 철드나봅니다.ㅎㅎ근데 울딸 사춘기 시작되려는지ㅠ확실히 딸들이 클수록 까다롭네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