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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유난히 집에서 짜증을 부리네요...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을때,못하는게 제일 싫다면서 화낼때 어찌해야할지 엄마는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성장할때까지 큰 난관이 없기만을 기도해야봅니다.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4.11.13
  • 답글 네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이고,흥분도 잘하고...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항상 쉽지 않은 아이에요.좀 나아지나 싶으면 또 예민해지고...자기도 왜그런지 모르겠데요.시끄러운 여자 아이들도 싫고,다른 아이때문에 혼나는것도 싫고 장난 심한 남자친구도 싫구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과하게 대응하는 우리 아이가 더 도드라져 보이니 본인은 스트레스가 심해요.하지만 본인이 살길을 찾아야 하는데~~전에 지선생님이 말씀하신 귀마개(?)인가 착용시켜볼까도 싶어요.혹시 효과가 있을라나 싶어서요... 작성자 다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5
  • 답글 저도오늘아침부터짜증내는아들보고꾹참느라입술을몇번이나곱씹었네요..ㅠ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1.14
  • 답글 예전에 지선생님께서 말해주셨어요 아이가 짜증을 많이 내고 날카로워지는건 아이에게 지금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라고요!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얘기해보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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