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집안 창문 활짝 열고 대청소를 했더니 집안이 썰렁하네요~~먼지 한톨 떨어져있는 꼴을 못보는 피곤한 성격의 엄마랑 사는 우리 아들들을 위해서 좀 너저분하게 살려고 맘먹었는데 도저히~안되겠어요 ㅠ.ㅠ 대신 애들없을 때 빨리 해치웁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