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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출첵을 안했더니 그새 어색해 지네요
글 만 읽고 안쓰시는 분들의 쑥스러움이 이해 되는군요
간단한 인삿말도 조건이 되어야만 하는 신중하고 완벽한 성품들도 있으실테고요...
남을 이해해 보는 시간도 순간 순간 생기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나를 보는 작업을 자꾸 하는 것일 거예요
저는 지금 약간 떨립니다.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 스타일을 바꿔서 깊이 같이 대화하기로 했거든요...
서로의 마음을 열고 자기 탐색하며 서로 코칭해주기로....
여러분들도 이전에 안 해본 거 조금씩 새로 시작해 보세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18 -
답글 어떠한 것이라도 새로움은 늘 떨리는 도전인거 같아요^^
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쉽지 않지만,
그런 시간을 갖는다는 그 자체가 정말 스스로를 키우는 것 같아요~
좋은아침에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게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성과있는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