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번주에 김장해요...백포기...ㅜㅜ
    아~~~~~~~시간이 다가오는게 겁나요...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4.11.18
  • 답글 정말후덜덜이네요~~~저흰어머님이배추뽑고절이고모든준비를다해놓고전가서양념만넣었는데도힘들던데요..집안일은참표도안나고힘들고..돌아서면또있고~~그중에김장은베스트오브베스트죠~~화..홧팅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1.19
  • 답글 저도 결혼하고 시댁서 첫 김장때 300포기 넘게 하고선 팔다리가 후덜덜~~며칠동안 작업해야해요!파ᆞ양파ᆞ생강 ᆞ쪽파 ᆞ무ᆞ배추 일일이 다 다듬고 절이고 씻는대요ᆞᆞᆞ 진짜 짜증났어요 ㅋㅋㅋ 어머님께서 형님들ㅡ시누이ㅡ것도 다 해주셔서ㅎㅎㅎ 그땐 제 입이 많이 나왔었죠!지금은 예전처럼 김치를 많이 먹지않고 한번에 다하지않고 나누어서하니 좋네요! ㅎㅎㅎ힘드시겠지만 수고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19
  • 답글 와 벌써 다들 김장하시나보네요^^
    대구에는 김장 하시는 분들이 아직인데~
    일년 중, 힘든 행사중의 하나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암튼 힘들긴 해도 맛나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또 지나가야겠네요.
    기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1.19
  • 답글 우리 시댁은 30포기 해도 힘들다 했는데 겁날만 하네요 그런데 다먹는거 맞죠 ...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