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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다소 흐트러진 마음있는데 옷깃을 여밉니다
    추운 늦가을날 들판에서 따근한 보리차로 몸을 덥히며 산책나온 그림을 그려보게 되네요
    산책은 아니고 다른 만남을 위해 뛰쳐나가지만 마음은 가을 들녁 쓸쓸함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도 아이 키우며 수고하시는 엄마들을 축복합니다..그리고 곧 여유있는 날들 올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그 날이 빨리 온답니다. 더디 온다고 생각되시면 즐겁고 여유있는 타이밍을 만들고 릴렉스 해보시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20
  • 답글 조급한마음에자꾸아이한테상처주는말을하게되네요..저도좀여유를가지고싶어요ㅠ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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