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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급식샘의 파업동참으로 아침일찍 일어나 김밥쌌는데...칼이 잘 안들어서 김밥옆구리 다터지고 간신히 도시락에 들어갈것만 이쁘게 완성했네요~^^
오늘은 특별히 사랑해~♡란 쪽지까지 썼어요
어젯밤 김밥싼다는 말에 애보다 신랑이 오예~라고 만세부르더라고요~ㅎㅎ
쬐매 피곤하지만 즐건아침이에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4.11.20 -
답글 저희집도 애들 소풍가는 날은 남편이 더 좋아해요.. 김밥싼다고요.. ㅎㅎ
근데 올해는 애들이 김밥말고 다른거 싸달라해서 김밥안싸서 남편이 섭섭해 했을듯... ^^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1.20 -
답글 울아들도올때다됬는데밥챙겨줘야겠네요~~아침도안먹고갔는데얼마나배고플까~~돈까스튀겨줘야겠어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