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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라 다들 바쁘신가 봐요.
게시판 활동들이 뜸하신거 같아서 모두들 어찌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3.26 -
답글 저희집 아이들 셋 모두 올해 좋은 선생님을 담임으로 모시게 된 것 같아요. 특히 경준이는 2년차 신참 예쁜 선생님이랑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태준이도 학교 가는게 재밌다고 그러네요. 벌써 3월이 다 갈 무렵이 되었으니 아이들 올 해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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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월달이 그런가바여~~저두 맘이 싱숭생숭하더라구여.다행이 좋은 담임샘 만나서 이제사 안심?모드랍니당^^하루가어찌가는지 ...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