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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동네 아줌마들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몇시간동안 일주일치 수다떨고 놀았더니 오늘아침은 개운하네요...그여파로 애 도서가방 안챙겨서 애한테 유치원앞에서 살짝 눈치받고 저도 애한테 네꺼 네가 안챙겼다고 복화술했네요~^^; 믹스커피 한잔...아니 두잔이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에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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