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주말 맞이합니다모든 식구들이 모여서 더욱 감사하고 강쥐와 냥이까지도평화로운 표정과 몸짓을 하고 있으니 맘이 따사롭네요몇주 묵직한 숙제들 있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지나가고 잠깐 쉬어갑니다그러면서 겸손하게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내려놓아야 할 내가 통제 할 수 없는일들이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을 구분 할 수 있는 지혜를 소망하는주말 되기 원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