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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당분간 시우를보기 힘들것 같아 울집에서저녁을 먹었는데 시우가 먼저와서 작은애들이랑먼저먹고
    현서가오고 좀있다 유경이,현진이,현지가왔어요.현지1학녀인데키가커서 유경이랑 비슷 하고요. 근데 시우가 하는말....여기서 누가....유경이냐??...
    헉! 뜨아~~~~너무한거 아녀??
    여기 남자들 너무 하당께요..울집서 일주일이나 숙식하던녀석도 재진이엄마를 못알아보더니ㅠ
    남들은 이해가안되도 다들 이상황 공감 팍팍되시죠??!!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3.28
  • 답글 ㅋㅋ 어른들도 그런 사람 있어요. 어제 학교 정문에서 만난 승민이 친구 엄마가 절 못 알아보더라구요. 안지 2년이나 되었는데... 혹시 안면인식장애 있냐고 제가 놀렸어요. 에덴 친구들 넘 시크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3.29
  • 답글 시우야~너두 형아들이랑 같구나 ㅋ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3.29
  • 답글 ㅎㅎ 역시 에덴까페에 들어와야 '내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구나~'를 다시 새기고 갑니다..ㅋㅋㅋ
    오늘 놀이터에서 두시간 가량을 뛰고 흙파고 게임하고 헤어질땐 우리집에 놀러오라며 그리 실컷 놀던 애들이 같은 반인지 아닌지..이름이 뭔지도 모른다하더니
    계속된 추궁에 '아~그냥 친구라하면 되겠네~'해서 너 진짜 너무하다했는데.ㅋ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3.28
  • 답글 시우가 그말하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ㅋ
    집에 데려와서 같이논 친구 이름 모르기도 다반사라지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3.28
  • 답글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헷갈렸나봐요 ㅋㅋ 지형이도 사람들한테 한동안 관심이 없어서 작년까지만해도 같은반에 있는 친구들을 보고 아무개로 추정되는 아이가 지나가네요 라는 소릴 자주 하더니 올해는 같은반에 누가 있나 많이 아는것 같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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