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와의관계가점점나빠지는것같아요..머리론이해하지만가슴으로는안되는상황...아이를대하는제시선과태도가..따뜻해지지가않네요...ㅠ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11.25
  • 답글 네..정말힘들어요...ㅠ언제나아이에게온신경이가잇으니일거수일투족다관여하게되고..아이도힘들고..기본적인것은해야한다는생각에일상생활의많은것들을지적하게되네요..내가품고있기도버겁고..밖에내놓기도겁나고,..아이를믿어야하는데......라쿤님말처럼시간을좀가져야겠어요..정말..제맘에...여유가필요한것같아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25
  • 답글 풍풍풍님 힘든 마음이 느껴져요...힘내세요! 홧팅!!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풍풍풍님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전 하면 할수록 관계가 더 나빠지는 것 같으면 일단 아이랑 거리를 좀 두거든요.서로에게 시간을 좀 주려구요.
    아이생각에서 잠시만이라도 벗어나서 좋아하시는 거 해보시면...아마 다른 각도에서 아이를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사실 저도 많이 시행착오를 겪다가 발견한 제 방법이랍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