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풍풍풍님 힘든 마음이 느껴져요...힘내세요! 홧팅!!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풍풍풍님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전 하면 할수록 관계가 더 나빠지는 것 같으면 일단 아이랑 거리를 좀 두거든요.서로에게 시간을 좀 주려구요. 아이생각에서 잠시만이라도 벗어나서 좋아하시는 거 해보시면...아마 다른 각도에서 아이를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사실 저도 많이 시행착오를 겪다가 발견한 제 방법이랍니다. 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