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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를 힘들게 했던 여러 특징들이 긍정적인 면으로 발휘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모범생은 아니지만...그래도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분들도 많아지고, 조금의 성과(?)를 보이기도 하구요. 이런 아이의 변화들은 그동안 주위에서 아이의 단점만을 지적할때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쁜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힘내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11.25
  • 답글 잘 지내시죠? 폭풍같은 1학기 보내고 2학기는 몇 가지 사건들이있긴 했지만 조용하네요. 성과도 보이고 있다니 제 일처럼 기뻐요. 이제 뵐 일이 거의 없어서 그리운 분들이 많으네요. 요즘은 모르는 분들 활동이 활발해서 눈팅만 하게되고...뵙는것 만으로도 힘이되던 언니들 보고 싶네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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