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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아침 맞습니다
어제 늦도록 지인들과 만나 사는 이야기 많이 했네요
모두 어느 정도의 불안과 염려에서 힘들어하지만 거기에서 헤어 나오는 방법들과
그 의미들을 쫒아 이야기 나누게 되네요
갱년기 부인들은 육아 이후에 또 힘든 시기들이 오는데 잘 관리해야하고
이야기 깊게 나눌 친구가 필요하답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지요...그 안에서도 기쁨과 행복 감사를 잘 키워나가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돕고 용서하는 그런 삶은 살게 되지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속에 고개숙이며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26 -
답글 애들 다키워놓으면 홀가분 할것 같은데
또다른 어려움이 오는군요ㅠ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