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느긋하던 7살딸아이가 어제와 오늘아침 자신과의 약속이라며 유치원에 9시까지 도착하기위해 스스로 일어나 세수하고 옷입고 밥먹고 양치까지 하고는 같이 손잡고 뛰어가는 행복한 하루네요~^^ 자신과의 약속!!! 넘 멋지지요? ㅎㅎ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4.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