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둘째딸의 떼가 하늘을 찌르네여
    너무 오냐오냐한건지..
    여자 아이라 단순한 남자아일 키울때랑은
    뭔가 다른 느낌..ㅜ
    휴! 이 시간들이 잘 지나가길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11.28
  • 답글 떼를 쓸때는 무조건 안고 비행기 태워줬던 기억이 나요. 커서 떼 쓸땐 평정심을 유지하고 끝까지 요구사항 안들어주기. 한번은 떼를 심하게 쓰며 울고불고 인생 끝낼것같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내버려 뒀더니 혼자 할만큼 다 하고 진정하고 나서 요구사항 포기 후 다시는 떼를 안 쓰더라는...^^;ㅋ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