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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주일이네요
출첵하며 여기에다 오늘도 마음의 씨를 심습니다
누가 뭐라하지도 않고 물을 줄 필요도 없이 들렀다 가며 마음이 심겨집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일을 하고 계시지요?
마음붙일 곳 마음 심을 곳 필요한 현대인들, 엄마라는 이름의 사람들..축복합니다
오늘도 의미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1.30 -
답글 괜시리 뭉클함이 느껴져요..
축복이란 말에 평온함도 느껴지구요~
진심의 마음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든마미님^^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1.30 -
답글 감사합니다~♡엄마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슴뭉클할때가 많아요! ᆞᆞᆞ좋은 부모가 되어야 할텐데 ᆞᆞᆞ오늘도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