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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달려온 1년. 저희는 올 한해를 여행으로달렸네요.전국의 전통주를 맛보겠다고 가는곳마다 맛본 막걸리와 추억들이 차곡차곡 쌓여
    이제는 자는 모습도 닮아가는 형제 자매가 되어갑니다...~~귀한 인연과 축복이 넘치는
    이든이네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2.01 '열심히 달려온 1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ㅋㅋ 윤지, 재훈이 쌍둥이 같아요. 올해도 거의 다 갔네요. 아이들도 많이 크고 부모들도 많이 성숙하게 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돌아다닐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12.01
  • 답글 자는 모습 정말 똑같아요 ㅎㅎ여행후 꿀잠이겠죠?^^아이들이 자랐을때 서로 공감하고 공유할 수있는 이야기거리가 많겠어요!추억이란 이름하에......^^너무 좋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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