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제 생애 첫 김장을 돕고 와서는...(겨우 2시간 배추에 양념 버무리기가 끝이었는데..) 온몸이 아파요..ㅋㅋ 첨으로 김장에 참여했다고... 김치를 6통이나 들고왔어요.. 냉장고 속에서 맛있게 익어주기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