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주말 아침이니 또 다른 분주함과 기대감으로 시작하시겠죠 어제는 저도 많이 해피한 날이었고 매주 금욜 마다 선물이 펑펑 쏟아지는 느낌이어요 이렇게 제 영혼이 행복하고 기뻤던 적도 많지 않았을거 같고..집안이나 제 개인적인 환경이 변해서가 아녜요 모든것이 조금씩 변하는 과정에 있고 평안하기는 하지만 충만한 기쁨과 감사가 왜 이렇게 차고 오르는지 ... 너무 좋네요...힘든 고비들을 어느정도 넘기고 뒤에 찾아오는 깨달음이 벅차고 열매가 있는것에,,비결을 주신 것에 놀랍고 인생이 참으로 소중한 과정이란 걸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이 나를 이런 행복자로 만들었다는 걸 고백합니다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4.12.06
답글엄마돌아가시고 센터에서 모이는 시간이 참으로 큰 위안이 되었고 힘이 되었었어요.시간이 지나고나니 우리 모두들 많이 평안해지고 행복해졌네요.행복했던 시간들 그리고 또 더 기쁜일 가득한 날들 모든것이 다 감사합니다~^^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12.06
답글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살면서 받은 상처와 외로움으로 인한 불안이었건만 그런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신앙을 가지면서 신에 대한 경외감으로 승화되어지는 나날들이 주어지고,, 삶과 죽음이 맞붙어 있고 역설이 우리 인생의 기막힌 열쇠라는 걸 알게 되고......우리 아이들이 가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한 공포들에 대해서도 기막힌 깨달음과 지혜가 그 공간에 불어넣어지는 성장이 있음을 우리가 먼저 깨닫고 경험하고 ..평안과 소망, 기쁨의 비결을 모두 소유하는데 성공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