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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딸아이 친구들 5명이 놀러와 떡볶이 파티를 했어요^^
배불리 먹고 어찌나 잘놀던지요!
여자아이들인데도 침대에서 구르고 방방 뛰고 덮치고 ㅋㅋ
소리지르며 맘껏 노는데 저도 좋더라고요 ㅎㅎ
친구들이 딸아이에게 넌 외동딸이여서 좋겠다고 했다네요 ㅋㅋ
그래서 "난 한~10살이상 차이나는 오빠는 한명쯤 있었음 좋겠어!"했다네요!
사촌오빠들이 대학생들인데 너무너무 착하고 선하거든요!그래서 나이많은 오빠에 대한 로망이 있나봐요 ㅎㅎ 동생은 생각만해도 질색이라네요ㅠㅠ
추운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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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지난주에 초2 아들래미 친구들 처음으로 초대햇는데.. 6명이 와서... 진짜~ 시끄럽더라구요. 아랫집에서 올라올까봐 간이 조마조마했지만... 여태 친구를 집에 데려오고 싶어하지 않은 아들의 변화된 모습에 그저 뿌듯하기만 했답니다. 친구들이 다들 오고싶어하고.. 와서도 아들이랑 잘 어울려 노는거 보니.. 얘가 왕따는 아니었구나 싶은 마음의 안도도 생겼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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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여자아이들이 더 시끄러운것같아요ㅋㅋ 일기장에도 재밌었다고 썼더라고요^^
아이구야!하람맘님 ~부끄럽네요!따님도 학교생활 잘할거예요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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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전 신난아이들 모습 상상만해도 좋네요~^^
울딸도 외동이라~ 내년에 시작되는 학교가 기대돼요~ 쑥쑥님은 멋찐엄마!!!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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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끌시끌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딸들이 더 시끄럽고 요란하더라구요ㅋ
남자애들보다요. 즐거운 날이였네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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