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눈이 쌓였네요.. 눈보자 마자 6살 딸래미는 환호성을 지르네요... 지난 금요일에 눈놀이 하러 가자는거 넘 춥고 귀찮아서 눈은 또 올거야~ 그러고 안갔는데.. 이렇게 빨리 또 올줄이야... 오늘도 추운데 하원 후에 집에 안들어갈려고 하게 생겼어요. ㅠㅠ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