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네요. 아이들 아빠가 며칠 전 부터 팔이 들어올려지지 않는 다고 하더니 어깨 인대가 끊어졌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담주 수요일에 수술 일정을 잡았는데 마음이 편치 않네요. 당분간은 아이들도 봐주기 힘들 것 같고...4월 체험학습도 참석 불가능이네요. 몸 회복이 먼전데 저는 체험학습도 포기해야하고 이런저런 일정때문에 살짝 원망스런 마음도 들었답니다.*^^* 다들 건강 하시죠? 그나마 제가 수술받아야 하는게 아니라 다행이다 생각하며 수술이 잘 되길 바래봅니다. 에덴의 모든 가족들이 건강했음 좋겠어요. 굿나잇 출첵입니다.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4.04
답글갓난쟁이 있는 친구네에도 애기 아빠가 어깨인대를 수술하고, 그 후로도 몇달째 토요일마다 물리치료를 다니셔서 나들이철이 되니 친구가 살짝 원망을..ㅎㅎ 그래도 아픈 분이 가장 힘드시겠죠? 혼자서 애 둘 챙겨야하는 엄마두..글코.. 그래도 봄기운 받아 으쌰으쌰하고..수술 잘 되시길 바래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4.05
답글울남편도 어깨 아프다구병원다니는데 에휴 수술 잘되시고 빨리 회복되시길... 봄이오긴 오려나.날씨가 넘 변덕스럽죠? 오늘은 날이 좋다네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4.05
답글아이들 때문이라도 아프면 안되는데요 아빠가 운동하시다가 다치셨나봅니다 수술후도 한참 불편하실털데 걱정되시겠어요 수술도 잘 되고 회복도 빨리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4.04